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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압구정 영어학원 GSP |
압구정 영어학원 GSP영어학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에서 고등부와 중등부 모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학원에 따르면 고등부에서는 압구정고등학교 1학년 재원생이 영어 95점으로 이번 시험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올해 압구정고 1학년 중간고사는 지문 길이와 변형 문제 비중이 늘어 난도가 높았다는 평가가 많았던 만큼,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고득점이라는 설명이다.
성적 상승 폭이 큰 사례도 나왔다. 현대고등학교 2학년 재원생은 28점으로 수업을 시작해 이번 중간고사에서 56점을 받아 한 학기 만에 점수가 두 배로 올랐다. 압구정 영어학원 GSP 원장은 "단어와 문법 기초부터 다시 잡고 매주 틀린 문장을 다시 해석하는 과정을 반복한 결과"라고 전했다.
중등부도 선전했다. 신구중학교 1학년 재원생이 영어 100점을 받았고, 신구중학교 2학년 재원생은 영어를 포함한 전 과목에서 100점을 기록했다. 압구정중학교 2학년 재원생들의 영어 평균은 95.4점으로 집계됐다.
압구정 영어학원 GSP는 고등부를 소수 정예로 운영하며 학생별로 맞춤 학습 자료와 테스트를 제공한다. 같은 학교 학생이라도 약한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수업 자료와 과제의 양, 테스트 난이도를 학생마다 다르게 구성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등급과 점수를 올리는 방식을 설계한다. 내신 기간에는 재학 중인 학교의 교과서와 부교재, 출제 경향을 분석한 학교별 반을 편성해 대비한다.
GSP영어학원 원장은 "영어 성적은 단어 수가 아니라 문장을 정확히 읽는 힘이 결정한다"며 "중학교 때 다진 문법과 독해 기본기가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까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학습 로드맵으로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입시 제도가 바뀌어도 영어 실력이 없는 학생이 1등급을 받을 수는 없다"며 "압구정 영어학원을 찾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게 진단하고 지금 필요한 학습만 하도록 돕는 것이 학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GSP영어학원은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학기 기말고사 대비 학교별 내신 수업을 진행 중이다. 수업과 상담에 관한 사항은 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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