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오는 23일 서울 이태원 소재 호텔 루프탑에서 전문직 미혼남녀를 위한 프라이빗 미팅파티 ‘가든 트와일라잇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감각적인 루프탑 공간에서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만남을 원하는 싱글 남녀들을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분위기와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장소는 서울 이태원 소재 호텔 루프탑 가든으로, 참가 확정자에 한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 규모는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으로 운영되며, 원활한 대화와 깊이 있는 교류를 위해 소규모 프라이빗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안정적인 직업과 경제력을 갖춘 싱글 남성과 전문직·승무원·아나운서 등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싱글 여성이다. 바로연은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위해 스탠딩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프리미엄 샴페인과 핑거푸드가 제공되며, 아이스브레이킹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이 어색함 없이 교류할 수 있도록 분위기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에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바로연 관계자는 “최근에는 조건 중심의 만남보다 실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분위기와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확인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가든 트와일라잇 파티 역시 감성과 프라이버시, 품격을 모두 고려해 기획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많은 사람을 만나는 방식보다 대화의 밀도와 교류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프리미엄 미팅 이벤트와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로연은 회원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관리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회원 인증 절차와 안심보험 시스템 등을 운영하며 보다 안전한 만남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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