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스터디교육그룹의 자회사 아이비김영의 국가기술자격증 교육 전문 브랜드 엔지니어랩은 2026년도 기사 제1회 필기시험 시행에 맞춰 전기기사 대표강사 김상훈 교수의 ‘필기 복원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가스터디교육 엔지니어랩의 이번 복원특강은 첫번째 시험 직후인 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일간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산업)기사 필기시험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험 문항을 신속하게 복원·분석하는 방식으로 엔지니어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제공됐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문제 풀이 뿐 아니라 시험 전반에 대한 질문이 활발히 이어졌으며, 김상훈 교수의 출제 경향 분석과 명확한 설명 방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라이브 방송 동시 접속자 수는 전년도 대비 약 75% 증가하며 높은 관심을 기록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시험과 거의 동일”, “김상훈 복원 최고”, “역대급 난이도 대비” 등 호평이 이어졌다.이러한 관심은 실제 성과로도 이어졌다. 복원 특강이 진행된 3일간 엔지니어랩 회원가입 수는 평소 대비 약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 직후 가장 빠른 문항 복원과 함께, 시험의 핵심을 짚어주는 김상훈 교수의 분석 중심 강의가 수험생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며 관심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번 2026년도 기사 제1회 필기시험은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산업)기사 전 과목에서 최근 3개년(2023~2025년) 기출문제에서 다수의 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김상훈 교수가 매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고 있는 ‘꼭나옴 시리즈’와 ‘파이널 특강’에서 시험 직전까지 강의한 문항들이 이 번 1회 필기 시험에서 90%이상 출제되어 체감 적중률이 높았고, 수강생들의 전반적인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전기기사는 시험 난이도가 다소 높았음에도,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한 학습으로 높은 일치율을 기록했다는 평가이고, 전기산업기사는 전기기기와 전력공학 일부 문항은 변형 출제됐으나, 핵심 이론을 중심으로 한 학습을 통해 대응이 가능했다는 평가다.
메가스터디교육 엔지니어랩 관계자는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출제 의도와 시험 흐름을 짚어주는 김상훈 교수의 강의가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많았다”며 “특히 전기자기학 과목의 난이도가 높았던 만큼, 향후 시험 대비를 위해서는 기본 개념에 대한 탄탄한 이해와 응용 중심 학습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상훈 교수는 “문제 풀이를 통해 기출 경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험생들이 시험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복원 특강을 준비했다”며“이번 시험을 계기로 많은 수험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실기 시험 준비까지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엔지니어랩은 앞으로도 시험 직후 복원 특강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전기기사 및 관련 자격증 수험생들의 합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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