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유학박람회 10월 코엑스 개최…대학부터 영주권·조기유학·어학연수까지

마성배 기자 / 2026-09-26 10:00:47
서울 코엑스서 개최… 호주·뉴질랜드 비자·영주권 최신 개편안 가이드
▲사진 제공: 코코스유학

 

 







호주와 뉴질랜드의 최신 교육 과정과 비자 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제57회 호주&뉴질랜드 유학박람회’가 오는 10월 서울 코엑스(COEX)에서 코코스유학원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성공적인 호주유학과 뉴질랜드유학을 목표로 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학위 과정, 직업 전문 교육 과정, 어학 및 조기유학 과정으로 전문화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대학 학사 및 석·박사 학위 과정 상담에서는 호주대학과 뉴질랜드대학 진학을 위한 학교별 입학 요구 성적, 공인영어시험(IELTS, PTE 등) 기준, 학점 인정 및 편입 조건을 집중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학업 기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디플로마 연계 패스웨이 과정도 함께 다뤄진다. 특히 입학 경쟁이 치열하고 관심이 높은 호주의대와 호주약대 등 보건·의료 계열 진학을 위한 맞춤형 합격 전략 컨설팅이 별도로 마련된다.

어학연수와 직업 교육, 조기유학 관련 상담 창구도 대폭 강화된다. 호주어학연수 희망자에게는 어학기관별 커리큘럼, 주수별 학비 및 장학 혜택, 현지 숙소 및 생활비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안전한 교육 환경과 우수한 복지로 선호도가 높은 호주조기유학과 뉴질랜드조기유학 부스에서는 각 주(州) 교육청 및 공립·사립학교 입학 요건, 자녀 동반 비자 수속 절차에 대한 1:1 맞춤 플랜을 확인할 수 있다. TAFE 및 직업 전문 교육 기관에서는 요리유학을 비롯한 기술직 과정의 세부 정보 전달이 이루어진다.

행사장에는 호주 주요 명문대(Group of Eight, G8)와 TAFE, 뉴질랜드 국립대 및 폴리텍 등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와 전문 컨설턴트가 대거 참여해 개별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현장에서는 지원자를 위한 실시간 입학 서류 검토와 입학금 면제, 장학금 신청 자격 평가가 동시에 실시된다.

행사 기간 병행되는 주제별 전문 세미나에서는 현지 공식 이민법무사 및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연사로 나선다. 주요 주제로는 호주의대·약대 및 간호계열 진학 절차, 최근 변경된 이민법 기준에 맞춘 호주영주권 취득 전략과 뉴질랜드영주권 카테고리별 공략법, 공립학교 조기유학 수속 및 워킹홀리데이 정착 노하우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주최사인 코코스유학원은 이번 박람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속료 면제 혜택과 최신 유학 가이드북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 확인 및 1:1 상담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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