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 주유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나눔의 실천

이수진 기자 / 2026-03-20 10:39:04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진주지국 소속 조합원 16명은 지난 3월 18일,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가맹점에서 주유소 환경정화 봉사를 진행했다.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소속 진주지국은 진주시 모덕로에 위치한 ‘선학 주유소’와 월아산로에 위치한 ‘진산 주유소’ 사천시 곤양로에 위치한 “곤양주유소”, 사천시 삼천포대교로에 위친한 “오일필드”사천대로 “채비주유소”사천시 새고개길에 위치한“남천주유소”, 진주시 장대로에 위치찬“수정주유소” 등 진주시와 사천시에 가맹점 7개소를 방문해 단순한 유류 공급 서비스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유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 현장에는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진주지국 소속 총 16명의 근무자 등이 함께 참여했고, 4개조를 나눠 주유소 내 화장실 청소부터 건물 외벽, 주유기 주변 정리, 인근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작업을 벌였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화장실을 적극 살피며 청결 상태를 점검했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독도사랑주유소’는 일반적인 주유소와는 달리 ‘신주유천하’라는 슬로건 아래 IT 기술과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 플랫폼을 지향하는 기업이다.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진주지국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지역 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연대하는 대표적인 상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단순히 기름을 파는 영리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저소득층이나 고령층 등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이러한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했고,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를 걸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수진 / 1 기자

555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