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종합미용면허증 과정 수강생을 오는 1월 14일(수)까지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1월 15일(목) 개강하며, 약 9개월의 단기간 과정으로 운영돼 내년 취업이나 창업을 계획 중인 학습자에게 빠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과정은 미용 전공이나 실무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수강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영구 시술 합법화 흐름에 따라 샵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학점은행제를 기반으로 피부미용학, 미용학개론, 코디네이트미학, 미용색채학 등 미용 전반의 핵심 이론 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 해당 과목 이수 시 왁싱전문코디네이터 2급, 속눈썹뷰티디자인전문가 2급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민간자격증도 함께 제공돼 취·창업 경쟁력을 높인다.
수업은 100%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하다. 별도의 재료비 부담 없이 본원에서 제공하는 교안만으로 수강이 가능해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것도 장점이다.
미용 분야 특성상 실습이 필요한 학습자를 위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된 뷰티학원을 통한 실습 지원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이론 학습뿐 아니라 실제 샵 운영과 시술을 염두에 둔 실무 준비도 가능하다.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후에는 피부관리실, 에스테틱, 반영구·속눈썹·왁싱 전문 샵, 토탈 뷰티샵 등 다양한 취업처로 진출할 수 있으며, 개인 샵 창업을 통한 독립적인 진로 설계도 기대할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9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면허 취득이 가능해, 내년 취업이나 창업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에게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며 “반영구 합법화 이후 미용 시장 변화에 맞춰 실무 활용도를 높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1월 14일(수)까지 모집하며, 1월 15일(목) 개강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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