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윈 국시넷, 의사예비시험 ‘2년 합격반’ 모집… “해외 의대 맞춤 커리큘럼 제공”

마성배 기자 / 2026-02-04 10:14:47
90회 의사국시 해외 의사 합격률 97% 기록, 예비시험 통과가 관건
국시넷 합격생들 “양질의 콘텐츠와 월간 모의고사가 최종 합격의 원동력”

 

 

 

 

 

지난 1월 21일 발표된 제90회 의사국가시험 결과, 해외 의대 졸업생들의 높은 합격률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험에는 총 1,078명이 응시해 818명이 합격(합격률 75.9%)했으며, 이 중 해외 의대 출신 응시자는 164명 중 159명이 합격하며 97.0%라는 압도적인 합격률을 기록했다.

해외 의대 졸업자가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예비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예비시험은 1차 필기와 2차 실기로 구성되며, 이를 모두 합격해야만 본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사실상 국내 의료계 진입의 가장 큰 관문인 셈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의료인 국가시험 전문 브랜드 ‘국시넷’이 22회와 23회 시험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2년 합격반’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국시넷을 통해 90회 의사국시와 대학병원 인턴십에 최종 합격한 2기 수강생 A씨는 “예비시험부터 국가시험까지 이어지는 국시넷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합격생 B씨 역시 “방대한 학습량을 혼자 소화하기 벅찼으나, 매달 실시되는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힌 것이 합격의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시넷 관계자는 “의사예비시험은 기출문제가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정보 싸움이 치열한 분야”라며, “수년간 쌓아온 국시넷만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충분한 학습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2년 합격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2년 합격반’은 2026년 6월 시행 예정인 제22회 예비시험뿐만 아니라 2027년 제23회 시험까지 폭넓게 대비한다. 특히 2026년 9월 정식 개강 전, 수강생들이 미리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동영상 강좌를 사전에 제공하여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학원 측은 방대한 과목과 학습량을 고려할 때, 선행 학습을 통한 실력 완성만이 2027년도 의사예비시험 합격을 위한 가장 확실한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리드윈 국시넷 강남본원에서 운영하는 ‘의사예비시험 2년 합격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시넷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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