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 골프, 모두의프로암 공식구 지정… ‘제5회 카스카디아’ 행사부터 첫 적용
골프를 더 즐겁게 만드는 실질적 혜택 중심 협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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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우)국봉환 슈피겐 국내총괄사업부문장 |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대표 이승우)’이 슈피겐코리아의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레가토 골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회원 혜택 강화 및 골프 이벤트 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두의프로암 2.0’ 앱 개편에 발맞춰 회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골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계기로 앱 리워드, 오프라인 행사, 홀인원 이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모두의프로암 2.0 개편 기념… 신규 회원 대상 레가토 골프볼 증정
이번 협약의 핵심은 ‘모두의프로암 2.0’ 앱 개편과 연계된 신규 회원 리워드 강화다. 모두의프로암은 향후 진행될 앱 리뉴얼과 함께 신규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레가토 골프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가입 보상을 넘어 신규 유저들이 플랫폼과 브랜드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제 라운드와 연습 과정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골프볼을 제공함으로써 신규 회원들의 참여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자연스러운 모두의프로암 커뮤니티 활동으로 연결시킨다는 방침이다. 레가토 골프 역시 이번 협업을 통해 골프를 즐기는 신규 골퍼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선다.
‘제5회 카스카디아’ 공식구 지정… 홀인원 이벤트도 함께한다
레가토 골프는 향후 모두의프로암이 개최하는 주요 행사 및 프로암 이벤트에서 공식 사용구 브랜드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공식구 지정은 다가오는 ‘제5회 카스카디아’ 행사부터 첫 적용되어, 참가자들은 실제 필드 현장에서 레가토 골프볼을 직접 사용하며 플레이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모두의프로암 오프라인 행사와 이벤트에서 다양한 홀인원 이벤트를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홀인원 경품 협찬을 통해 참가자들의 현장 몰입감과 이벤트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모두의프로암은 최근 온라인 스크린골프대회와 PRO:LOG, 오프라인 프로암 행사 등을 통해 ‘골프는 놀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참여형 골프 문화를 확장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 역시 회원 체감형 혜택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브랜드와 골퍼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경험 만들 것”
슈피겐코리아 레가토 골프 관계자는 “골퍼들이 실제로 참여하고 즐기는 플랫폼인 모두의프로암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와 골퍼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이번 MOU는 회원들에게 더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필드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새로운 골프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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