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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단비교육(윙크학습) |
독서의 계절 가을은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고 글자와 이야기를 살펴보기 좋은 때다. 유아기에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한편, 글자와 낱말의 의미를 알아가는 기초를 쌓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한글을 익히는 과정에서 읽기에 대한 흥미를 형성하고, 낱말과 문장, 글 읽기로 학습을 확장하면 이후 독서 습관과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유아·초등 스마트학습 윙크학습은 유아기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놀이로 한글과 친해지기 ▲배운 글자를 일상 속에서 활용하기 ▲글자에서 글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하기를 제안했다.
먼저 유아기에는 한글을 공부로 받아들이기보다 놀이처럼 경험하며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암기와 쓰기를 강조하기보다 노래와 몸짓, 그림 등을 활용해 글자와 소리에 친숙해지도록 돕는 방식이다. 윙크학습은 동요와 율동, 학습게임, 그림글자 등 놀이형 콘텐츠를 통해 아이가 한글을 반복해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배운 글자를 생활 속에서 다시 만나는 경험도 중요하다. 간판이나 그림책, 주변 사물의 이름에서 익숙한 글자를 찾아보는 활동은 학습한 내용을 실제 언어 경험과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윙크학습은 배운 글자와 낱말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가 한글을 생활 속에서 언어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는 낱말, 문장, 글 읽기로 학습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자 읽기에 익숙해지면 책 속 문장의 의미를 살펴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넓혀갈 수 있다. 윙크학습은 글자와 소리 익히기부터 낱말, 문장, 다양한 장르의 글 읽기까지 이어지는 학습 과정을 제공한다. 한글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휘력과 독해력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전용 학습기와 지면 학습지를 함께 활용하는 블렌디드 러닝을 운영한다. 아이는 학습기에서 시청각 콘텐츠와 상호작용 활동으로 개념을 익히고, 지면 학습지에서 직접 읽고 쓰며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 두 학습 방식의 결합을 통해 단순한 한글 습득에서 나아가 초등 학습의 기반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까지 단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윙크학습 관계자는 "유아기에는 한글을 공부로 인식시키기보다 놀이와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갖고 다양한 글을 이해하는 힘까지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흐름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단비교육의 윙크학습은 지면 학습지와 전용 스마트학습기를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 방식의 유아·초등 학습 브랜드이다. 한글·국어, 수학, 영어를 수준별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개념부터 반복 학습,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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