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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널스 제공 |
간호 교육 콘텐츠 기업 드림널스가 신규 및 임상 간호사를 위한 실무형 서적 ‘프셉마음 혈액암 환자 간호편’을 5월 27일 정식 출간한다고 밝혔다. 누적 판매 30만 권을 돌파하며 간호사들의 필수 실무서로 자리 잡은 ‘프셉마음’ 시리즈의 이번 신작은, 혈액암이라는 어렵고 무거운 영역을 현장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번 신간은 삼성서울병원 혈액암 병동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21년 차 박민경 종양전문간호사가 집필하여 신뢰를 더했다. 종양전문간호사 자격과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을 수료하며 실무와 학술적 전문성을 겸비한 저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간호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심도 있게 다뤘다.
혈액암은 고형암과 달리 환자마다 다른 케이스와 복잡한 치료 과정, 까다로운 레지멘(Regimen) 등으로 인해 연차를 막론하고 많은 간호사가 어려움을 겪는 영역이다. 박민경 저자는“과거 병동에서 복잡한 치료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동료들에게 수시로 확인을 구하며 막막했던 시절이 있었다”며, “그때의 간절함을 담아 혈액암 병동에 첫발을 내딛는 후배 간호사들이 당황 대신 이해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핵심 실무만을 한 권에 정리했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프셉마음 혈액암 환자 간호편’은 이론적인 암 간호학을 넘어, 임상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가이드를 제시한다. ▲임상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9가지 다빈도 혈액암 질환 마스터 ▲복잡한 치료 흐름과 항암제 레지멘 완벽 정리 ▲검사 전후 간호 및 무균실 간호 등 실무에서 바로 꺼내 볼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구성되었다.
드림널스 편집팀은 “혈액암은 간호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지만, 동시에 가장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받는 영역”이라며, “21년 차 베테랑 종양전문간호사의 임상 노하우가 집약된 이번 도서가, 어쩌다 마주하는 혈액암 환자 앞에서도 더 이상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간호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프셉마음 혈액종양내과 입문편(개정판)' 과 함께 활용하면, 혈액종양내과 병동의 기본 업무부터 검사, 치료 흐름까지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어 실무 적응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프셉마음 혈액암 환자 간호편’은 드림널스 자사몰 및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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