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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천재교과서 |
천재교과서는 오랜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과 체계적인 개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획·편집·디자인을 비롯해 시각 자료 제작과 검수에 이르기까지 교과서 개발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교육과정과 교과 특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분야별 인력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높은 완성도와 현장 활용성을 갖춘 교과서를 개발해 왔다.
천재교육·천재교과서는 제5차 교육과정 시기부터 여러 차례의 교육과정 개편에 맞춰 교과서를 개발해 오며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 교과별 저자와 편집진은 교육과정의 취지와 교과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긴밀하게 협업해 학습 내용과 활동을 구성한다. 저자의 교과 전문성과 학교 현장 경험에 편집진의 개발 노하우가 더해져 학생의 발달 수준과 학습 흐름, 실제 수업에서의 활용성까지 세밀하게 반영한다.
교과서의 내용은 디자인 전문인력과의 협업을 거쳐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현된다. 사내 디자인팀과 삽화팀은 교과별 특성과 학생의 눈높이를 고려해 본문과 시각 자료를 구성한다. 사진과 영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내 전문 스튜디오팀과 미디어팀이 보유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기획부터 촬영, 보정, 검수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외부 전문인력과도 협업해 자료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인다.
사진과 영상 등 시각 자료의 제작 과정에서도 세밀한 검증을 거친다. 학생 모델을 직접 섭외해 교육과정에 맞는 자세와 동작을 지도한 뒤 촬영하고, 내용에 적합한지 검수해 미흡한 부분은 재촬영과 수정을 거친다. 또한 게재 전 필요한 초상권과 저작권을 확보하는 등 자료 활용에 필요한 절차도 꼼꼼하게 관리한다. 이처럼 필요한 시각 자료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 외부 자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습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 같은 개발 역량은 실제 결과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초등 체육 교과서의 경우 오랜 개발 경험을 갖춘 편집진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저자진이 참여해 학교에서 직접 실행하고 검증한 활동과 교사 연수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했다. 학생들이 동작과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와 연계한 QR 영상과 교수학습 자료를 구성하는 등 실제 수업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채택 성과로도 이어졌다. 천재교과서는 2022 개정 초등 체육 교과서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2022 개정 3~6학년 한국검인정교과서협회 체육 부수 집계 기준, 2025.11.17.) 이는 저자와 전문인력의 협업, 체계적인 개발·검수 환경을 바탕으로 교과서의 품질과 현장 활용도를 높여온 성과 중 하나다.
천재교과서 박정과 대표는 “교과서는 교육과정과 교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저자와 편집·디자인·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이 긴밀하게 협업해 완성하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오랜 기간 축적한 개발 경험과 분야별 전문성, 다양한 개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활용해 학교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교과서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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