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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셰프애찬 |
프리미엄 집밥 브랜드 셰프애찬이 전속모델 가수 박지현과 함께 TV와 라디오를 중심으로 광고 캠페인을 확대한다.
셰프애찬은 TV CHOSUN과 SBS를 통해 TVC를 송출하고 있으며, SBS POWER FM과 LOVE FM에서도 라디오 광고를 진행한다. TV와 라디오를 동시에 활용해 대표 제품 ‘맵짤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박지현이 직접 부른 ‘짜리짜리 맵짤이’ CM송을 주요 콘텐츠로 활용했다. 반복적인 가사와 리듬을 통해 제품명인 ‘맵짤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TVC와 라디오에서 동일한 CM송을 활용해 매체 간 캠페인의 연결성을 높였다.
셰프애찬은 박지현이 직접 부른 맵짤이 CM송을 중심으로 TVC와 라디오 광고까지 캠페인을 본격 확장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영상 중심의 TVC와 음원을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는 라디오의 특성을 각각 활용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전속모델 박지현이 직접 참여한 CM송을 통해 소비자들이 ‘맵짤이’라는 제품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TV와 라디오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0월에는 서울 지역 버스 광고도 준비 중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노출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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