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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나무이민 |
미국 대학의 새 학기가 다가오면서 유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단순 대학 진학을 넘어 졸업 이후 현지 취업과 장기 체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미국 영주권 전문 브랜드 ‘나무이민’에 따르면, 최근 미국 행정부의 이민·비이민 비자 정책이 연달아 개정되고 새로운 심사 기준이 발표되면서 “자녀의 미국 정착을 위해 당장 어떤 비자와 수속 방식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학부모들의 상담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학생비자(F-1)를 비롯한 주요 비자의 심사 기준과 체류 규정이 수시로 강화됨에 따라, 과거에 통용되던 방식이 가로막히거나 수속 준비 시점이 신분 확보의 승패를 가르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정책 변화에 사후 대응하기보다, 흔들리지 않는 장기적인 미국 영주권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일반적으로 미국 유학생들은 졸업 후 실무 연수(OPT, Optional Practical Training)를 거쳐 취업 기회를 모색하지만,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영주권자 신분 확보가 필수적이다. 특히 유학생 영주권은 다단계 수속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재학 기간이나 입학 초기부터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졸업 시점에 맞춰 신분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실제로 나무이민이 진행한 유학생 영주권 수속 케이스 중에는 약 2년 만에 최종 영주권 취득을 완료한 사례가 있으며, 해당 유학생 전용 프로그램의 이민청원(I-140) 승인율은 현재까지 100%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개별 사건의 처리기간과 승인 여부는 신청자의 조건과 이민국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나무이민’ 유학생 영주권 전문 제스강 부사장은 “최근 비자 규제가 가혹해질수록 단기 임시 비자보다 확실한 미국 영주권 전략을 먼저 세우려는 학부모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자녀의 학년과 졸업 타임라인에 맞춰 가장 적절한 영주권 수속 시점을 점검하는 것이 취업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나무이민은 오는 8월 28일(금)과 29일(토) 양일간 ‘유학생 영주권 집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급변한 미국 이민 정책이 유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분석과 함께 실제 승인 사례, 학년별 영주권 수속 타임라인, OPT와 영주권의 관계 등 실질적인 대응 솔루션이 상세히 공개된다.
28일(금) 설명회는 부산 및 경남 지역 학부모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서 개최되며, 29일(토) 설명회는 서울 압구정 나무이민 본사에서 진행된다. 각 설명회는 심도 있는 1대1 프라이빗 상담 제공을 위해 한정된 좌석으로 운영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나무이민은 1999년 유학생 컨설팅을 시작으로 교육, 정착 및 영주권 등 미국 이주 관련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계열사 나무컨설팅, 나무유학과 공조하여 미국 정착에 필요한 고객 케이스별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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