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증장애인 특채 29명 합격 이선용 gosiweek@gmail.com | 2015-08-04 16:04:49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공무원 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가 지난 30일 확정됐다. 올해 시험에는 총 258명이 지원하였고, 인사혁신처는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하였다. 합격자는 8급 1명, 9급 26명, 전문경력관 나군 2명 등이며, 성별분포는 남성 18명, 여성 11명이다. 연령별로는 30~39세 22명, 40세 이상 5명, 20~29세 2명 순으로 집계됐다. 이선용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국가직 9급 필기, 실질 경쟁률 21.4대 1”...응시율 하락 속 8만명 겨우 넘겨2국어 논리 문제에 수험생들 “패닉”... 국가직 9급 필기, 전공과목 ‘불의타’까지 겹쳐3국방부, 올해 군무원 2,646명 채용…4월 23일부터 원서접수4“취업 한파와 중동 전쟁 장기화로”…내일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 응시율 치솟나5하우패스, 2027년 감정평가사 대비 정규과정 4월 개강6올해 우정9급 계리직, 211명 선발에 9,582명 응시…평균 경쟁률 45.4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