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SV 현장 방문 통해 전국 가맹점 위생 수준 점검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22 09:00:16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및 위생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선한 식재료 관리부터 정기 위생 점검, 가맹점 현장 관리까지 체계적인 위생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식재료의 보관과 관리, 조리 과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외식업계에서도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위생 점검을 확대하는 등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가네는 신선한 식재료 사용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 조리, 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식품안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유통기한 관리와 식재료 보관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고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위생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함께 SV(Supervisor)의 현장 방문 관리를 실시하며 매장 운영 상태와 위생 수준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표준화된 위생 매뉴얼을 운영해 전국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위생 기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 간 긴밀한 협업도 김가네 위생관리 시스템의 특징이다. 본사는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가맹점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위생 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며 고객에게 안전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김가네는 위생관리를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상시 운영 체계로 관리하며 식품안전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계절별 식품안전 이슈를 반영한 관리 기준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면서 고객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브랜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김가네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식품안전 관리가 더욱 중요한 만큼 본사와 전국 가맹점이 함께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식재료 관리와 체계적인 위생 점검을 지속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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