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퍼센트커피, 가을 신메뉴 5종 출시···영화 ‘인턴’과 특별 협업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7 09:00:27
커피 프랜차이즈 텐퍼센트커피가 가을을 맞아 신메뉴 5종을 출시하고, 오는 16일 개봉하는 최민식·한소희 주연 영화 ‘인턴’ 예매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고객 요청을 반영한 상시 메뉴 1종과 가을 시즌 한정 메뉴 4종으로 구성됐다. 상시 메뉴로 출시되는 '시그니처 라떼(HOT)'는 기존에 차가운 음료로만 즐길 수 있었던 텐퍼센트커피의 대표 메뉴를 따뜻하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시즌 한정 메뉴인 '솔티 글레이즈드 라떼'는 달콤 짭짤한 크림과 커피가 조화를 이루며, '밤 글레이즈드 라떼'는 고소하고 달콤한 밤 라떼에 커피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깊고 풍성한 맛을 살렸다.
논커피 음료도 함께 선보인다. '공주 밤 라떼'는 공주 밤 본연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부드럽게 즐길 수 있으며 '공주 꿀밤 프라페'는 달콤하고 고소한 밤 프라페 위에 보늬밤을 통째로 올려 풍성한 식감을 더했다.
신메뉴 출시와 함께 영화 ‘인턴’의 예매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전개된다. 영화 ‘인턴’은 론칭 3년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영화로,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텐퍼센트커피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공식 앱을 통해 특별 세트 메뉴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예매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메뉴는 시즌 음료 2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글레이즈드 라떼는 말이야 세트(솔티 글레이즈드 라떼+밤 글레이즈드 라떼)'와 글레이즈드 라떼에 텐퍼센트커피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더한 '글레이즈드 첫출근 세트(솔티 또는 밤 글레이즈드 라떼 중 택1+카페아망드 휘낭시에)' 총 2종이다. 행사 기간 내 중복 구매 및 응모가 가능하며, 구매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00명에게는 영화 ‘인턴’을 관람할 수 있는 예매권을 1인 1매씩 증정한다.
텐퍼센트커피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 달콤한 응원과 여유를 전하고자 이번 가을 시즌 메뉴 출시와 함께 영화 ‘인턴’의 협업을 마련했다”며 "전국 텐퍼센트커피 매장에서 달콤한 신메뉴를 즐기고 영화 예매권의 행운까지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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