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벨, 공승연 메인 모델 기용…부산 관광지서 팝업 운영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06 17:08:06
광안리 블루랩약국에 제품 체험·이벤트 공간 구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나벨이 배우 공승연을 메인 모델로 기용하고 부산 광안리에서 약국 팝업스토어 운영에 나선다.
제나벨은 PDRN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는 8년차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 전문가의 제품 개발 참여를 바탕으로 현재 전국 40여 개 약국과 60여 개 클리닉에 진출했으며, 해외 26개국에도 유통망을 구축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모델 선정에는 공승연 특유의 진정성 있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과 잘 맞는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제나벨은 앞으로 ‘언제나 제나벨’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PDRN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모델 발탁과 함께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팝업 공간도 마련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그동안 온라인과 병·의원, 약국 등을 중심으로 제품을 알려온 데서 나아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테스트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모델 발탁을 통한 브랜드 콘텐츠 확대와 현장 체험 기회를 동시에 마련했다는 점이 이번 활동의 특징이다.
광안리 블루랩약국에서 진행되는 팝업은 오는 8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 위치한 만큼 부산 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에게도 제나벨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안리 블루랩약국 3층 메인 팝업존에는 제품 테스트존이 마련되며 럭키드로우와 짝 맞추기 게임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이며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제품 증정과 구매 금액별 추가 혜택 등 현장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관광객의 이동이 많은 광안리에서 제품 체험과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오프라인에서 브랜드를 접하는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제나벨 관계자는 “진실된 실력으로 입증된 공승연의 연기와 ‘진짜 PDRN 브랜드’를 지향하는 제나벨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가 브랜드를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산을 찾은 관광객과 제나벨을 궁금해했던 소비자들이 이번 팝업을 통해 PDRN 제품과 브랜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