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셀 ‘바디밸런서’, 자사몰 론칭 초도 물량 소진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10 16:19:22

▲사진 제공: 아머셀

 

 

 

 


기능성 이너웨어 브랜드 아머셀(ARMORCELL)이 ‘아머셀 바디밸런서’ 공식 자사몰 론칭 이후 준비한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고 밝혔다.

아머셀에 바디밸런서는 착용감과 활동성,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해 개발한 기능성 이너웨어 제품이다. 회사는 자사몰을 통한 제품 판매를 시작한 이후 초도 물량 판매가 완료됨에 따라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이너웨어 시장에서는 디자인뿐 아니라 소재와 착용감, 활동성 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기능성 이너웨어 역시 특정 상황에 한정하기보다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있다. 아머셀은 이러한 소비 흐름을 고려해 바디밸런서를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초도 물량 소진 자체가 제품의 기능이나 효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기능성 이너웨어는 개인의 체형과 착용 목적 등에 따라 착용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제품의 소재와 사이즈, 사용 방법 등을 확인한 뒤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아머셀 관계자는 “자사몰 론칭 이후 준비했던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며 “현재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후속 물량 생산과 재입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판매 추이와 소비자 의견을 확인하면서 제품 공급과 운영 계획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머셀은 추가 생산 물량을 확보하는 대로 바디밸런서 판매를 재개하고, 자사몰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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