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분사력 개선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 출시… 미스트 라인업 확대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8 16:08:22

탄탄하고 윤기 나는 피부 바탕 케어 가능한 올인원 미스트 세럼 ▲사진 제공: 달바

 

 

 




화장품 브랜드 달바(d’Alba)가 분사 구조와 유효 성분을 보강한 신제품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를 2026년 6월 시장에 출시했다. 자체 원료인 ‘펩타이드 엑소좀 10%’를 도입해 보습 제품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기존에 유통되던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의 핵심 제형을 바탕으로 원료와 토출 성능을 개편했다. 고유 보습감을 유지한 상태에서 ‘펩타이드 엑소좀™ 10%’와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추가 투입해 피부 탄력, 미백, 수분 장벽 케어 기능을 보강했다.

원료로 사용된 달바 펩타이드 엑소좀™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 나노 엑소좀에 99% 고순도 저분자 다이펩타이드-15를 조합한 성분이다. 입자 크기를 모공보다 467배 작은 106nm로 가공해 피부 도포 시 전달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했다.

신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2%(20,000ppm) 함유를 통해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을 충족했다. 아울러 반복 테스트를 거쳐 토출 입자를 미세화하고 분사 각도를 넓혀 적은 펌핑 횟수로도 안면부에 고르게 밀착되도록 분사 노즐을 개선했다.

임상 항목으로는 속보습, 각질, 피부결, 수분 레이어드, 안티에이징, 수분 장벽 개선 등 인체적용시험을 거쳤다. 민감성 피부 대상 인체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 시험을 완료했으며 이탈리아 공식 비건 인증을 취득했다.

달바 관계자는 “이번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는 오랜 기간 달바 미스트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고 성분과 분사력은 모두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펩타이드 엑소좀™ 10%’를 중심으로 탄력부터 미백, 수분 장벽까지 다각도로 케어하는 제품 력과 더욱 미세하고 편안해진 분사 경험을 통해 달바만의 고기능성 미스트 세럼을 선보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액티브 세럼을 2배 강화해 속보습과 속탄력 케어에 집중한 새로운 미스트 제품도 선보일 예정”으로,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를 시작으로 한층 강화된 제품력을 갖춘 미스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달바만의 프리미엄 고기능성 미스트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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