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컴퍼니, 2026년 고려대·서울대·경희대 등 주요 캠퍼스 상반기 대학축제 기획 및 운영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18 15:49:38
2026년 상반기 대학축제가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교별 라인업 구성과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다뤄지고 있다. 대학축제 기획·운영사 빅컴퍼니(BIG COMPANY)는 올해 상반기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세종대학교, 카이스트, 인천대학교, 한남대학교, 호서대학교, 용인대학교 등 여러 대학 축제의 기획과 운영에 참여했다.
각 대학 축제에는 코르티스, 아일릿, 엔믹스, 엔시티 위시, 르세라핌, 라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프로미스나인, 싸이, 지코, 십센치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다. 아이돌, 밴드, 힙합, 인디 음악 등 여러 장르가 함께 구성되며 학교별 축제 분위기와 학생 선호도에 맞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고려대학교 대동제에는 르세라핌, 아일릿, 코르티스, 키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보이넥스트도어, 프로미스나인 등이 출연했으며,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동제에는 엔믹스, 코르티스, 르세라핌, 실리카겔, 지코, 권진아, 체리필터 등이 무대를 꾸몄다. 서울대학교 대동제에는 엔시티 위시, 김하온, 나우아임영, 십센치, 트리플에스 등이 함께했다.
빅컴퍼니는 각 대학의 행사 규모와 캠퍼스 구조, 관객 동선, 무대 환경을 고려해 축제 운영을 진행했다. 행사 준비 과정에서는 학생회 및 학교 관계자와 소통하며 라인업 구성, 무대 운영, 아티스트 이동, 관객 통제, 현장 안전관리 등 축제 전반의 운영 요소를 조율했다.
특히 대규모 관객이 모이는 대학축제 특성상 현장 안전관리도 중요한 요소로 다뤄졌다. 빅컴퍼니는 경호원 출신 대표진과 현역 매니저 경험을 갖춘 운영진이 함께 현장을 관리하며, 아티스트 이동 동선과 관객 밀집 구간, 무대 주변 안전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
대학축제가 단순 공연 행사를 넘어 학교별 문화와 학생 경험을 보여주는 행사로 확장되면서, 라인업 구성뿐만 아니라 현장 운영과 학생회 협업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빅컴퍼니의 대학축제 운영 사례는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