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세종뷰티, 실무 중심 반영구 교육 프로그램 운용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27 15:06:28
더세종뷰티 대표원장 김은미 교수가 반영구 분야 교육 체계를 정비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대학교수이자 케이아트메이크업협회장으로 재직 중인 김 원장은 서울 강남점과 건대점을 통해 반영구 시술 과정과 함께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업 희망자 및 미용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 관련 강의를 제공한다.더세종뷰티는 기술 습득 절차 외에도 디자인 분석, 상담 과정, 골격 형태별 맞춤 설계, 위생관리, 응대 방식, 마케팅, 창업 컨설팅 등의 내용을 교육 과정에 포함했다.
실습과 개별 피드백을 결합해 수강생의 실무 적용 역량을 높이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김 원장은 반영구 분야가 개인의 외형을 다루는 전문 영역이라며, 교육 기관 역시 책임감을 갖춘 인력을 배출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피부 특성과 근육 움직임, 전체적인 인상이 개인마다 상이한 만큼 단일화된 형태가 아닌 개별 적합성을 고려한 연출 기법과 상담 기술을 다루는 것이 해당 과정의 주요 구성 요소라고 덧붙였다.
더세종뷰티는 강남 및 건대 거점을 중심으로 교육 신청을 받고 있으며, 관련 기술 및 경향을 연구해 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김 원장은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미용 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전 과정에서 위생 기준 및 시술 절차 준수를 적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코리아아트메이크업협회 김기향 이사장과 대한건강의료지원단 박은석 이사장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도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과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했다.
김 원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책임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분야 교육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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