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디코리아, 배우 남궁민 참석 속 ‘Imaginarium Vol.2: House of Immersion’ 행사 성료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7 14:52:37
미디어아트·사운드·파인 다이닝으로 셰리 캐스크 풍미 구현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부터 국내 첫 공개된 25년까지 경험 ▲이미지 출처: 바카디코리아 ▲이미지 출처: 바카디코리아
이번 미디어아트는 몰입형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앰버린(AMBERIN)이 맡았다. 앰버린은 오디오 비주얼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로얄 브라클라의 연산별 풍미와 셰리 캐스크의 특성을 영상과 사운드로 구현했다.
몰트 마스터 스테파니 맥로드는 로얄 브라클라의 역사와 각 제품에 사용된 셰리 캐스크, 숙성 방식에 담긴 장인정신을 소개했다. 이어 바카디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 박범석과 함께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 및 이날 국내 첫 공개된 25년의 가이드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로얄 브라클라 25년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을 마무리한 제품으로, 깊고 풍부한 과실 풍미와 복합적인 셰리 캐릭터가 특징이다. 이날 강민철 셰프와 기와강 팀은 각 위스키의 특성을 고려한 파인 다이닝을 선보이며 시음 경험을 미식으로 확장했다.
바카디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브랜드 고유의 왕실 인증 헤리티지와 셰리 캐스크 숙성 노하우를 예술적 미디어 및 미식과 결합해 입체적으로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부터 국내 첫 공개된 25년까지 경험
주류 유통 전문 기업 바카디코리아가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로얄 브라클라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로얄 브라클라 이매지내리움 Vol.2: 하우스 오브 이머전’을 9월 1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개최하고 정식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에서는 페드로 히메네즈(Pedro Ximénez) 셰리 캐스크에서 최종 숙성 과정을 거친 고연산 프리미엄 라인업 ‘로얄 브라클라 25년’이 국내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남궁민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품별로 서로 다른 셰리 캐스크 피니시에 따른 풍미를 미디어아트와 사운드, 위스키 시음, 파인 다이닝을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했다.
해당 행사는 로얄 브라클라의 개성과 풍미를 음악과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미식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경험 행사다.
행사에서는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의 서로 다른 셰리 캐스크 피니시와 풍미를 각각 ‘파동’, ‘프리즘’, ‘스펙트럼’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로 표현했다.
이번 미디어아트는 몰입형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앰버린(AMBERIN)이 맡았다. 앰버린은 오디오 비주얼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로얄 브라클라의 연산별 풍미와 셰리 캐스크의 특성을 영상과 사운드로 구현했다.
몰트 마스터 스테파니 맥로드는 로얄 브라클라의 역사와 각 제품에 사용된 셰리 캐스크, 숙성 방식에 담긴 장인정신을 소개했다. 이어 바카디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 박범석과 함께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 및 이날 국내 첫 공개된 25년의 가이드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로얄 브라클라 25년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을 마무리한 제품으로, 깊고 풍부한 과실 풍미와 복합적인 셰리 캐릭터가 특징이다. 이날 강민철 셰프와 기와강 팀은 각 위스키의 특성을 고려한 파인 다이닝을 선보이며 시음 경험을 미식으로 확장했다.
바카디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브랜드 고유의 왕실 인증 헤리티지와 셰리 캐스크 숙성 노하우를 예술적 미디어 및 미식과 결합해 입체적으로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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