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결혼정보회사 르매리, ‘실제 만남 기준’ 매칭 운영 시스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7-28 13:48:16

▲르메리 제공(AI 생성 이미지)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는 가입비나 회원 규모뿐 아니라 소개가 어떤 기준으로 이뤄지는지, 프로필 확인부터 실제 만남까지의 운영 방식도 주요 검토 요소로 꼽히고 있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는 설립 초기부터 25년간 실제 회원 간 만남을 기준으로 소개를 운영하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원은 상대 프로필을 충분히 검토한 뒤 만남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프로필을 확인하는 단계만으로는 소개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러한 운영 방식이 회원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상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만남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기간제 운영 방식을 적용해 활동 기간 동안 충분한 검토와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양측이 모두 만남에 동의한 이후 소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담 커플매니저가 회원 간 만남 의사를 확인하고 일정 조율까지 지원하는 등 소개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 만남 이후에도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상담과 후속 매칭을 이어가고 있다.

르매리 관계자는 "소개는 단순히 프로필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 간 만남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설립 초기부터 유지해 온 만남 중심의 운영 원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회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만남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르매리는 설립 초기부터 이어온 만남 중심의 운영 원칙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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