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심야 비행기 이용객 증가… '플레인주차대행', 24시간 안심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제공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11 12:14:26
항공편 출도착 시각 다변화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심야나 새벽 시간대 공항 방문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플레인주차대행이 인천국제공항 이용자를 대상으로 상시 차량 위탁 관리 운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여객의 일정에 맞춰 차량 수령과 인도를 진행하는 1대1 관리 방식을 24시간 운영한다. 사전 수속을 완료한 이용자는 약속된 장소에서 운행 요원에게 차량을 전달한 뒤 출국 수속 구역으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다.
보관 구역에는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외부 출입을 통제하며 현장을 관리한다. 아울러 이동 및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배상책임보험을 적용하고 있다.
플레인주차대행 관계자는 "새벽이나 심야 비행기를 이용하시는 고객들은 대중교통이 끊겨 어쩔 수 없이 자차를 가져오시는 경우가 많아 주차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며, "어느 시간대에 방문하시더라도 주차 문제만큼은 걱정 없이, 첫 출발부터 안전하게 여행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24시간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플레인주차대행의 인천공항 주차대행 사전 예약 및 상세 요금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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