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막바지인데 아직 늦지 않았다…유학피플, 잔여 등록 가능 프로그램 공개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22 11:53:13

▲유학피플 제공

 





여름방학을 앞두고 해외영어캠프를 고민하던 학부모들의 마음이 점점 조급해지고 있다. 인기 캠프는 이미 마감된 곳이 많고, 유류할증료 영향으로 항공권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어서다. 실제 상담 현장에서는 "조금 더 고민해보자"고 미루다 원하는 프로그램이 마감돼버리거나, 항공권 비용 부담에 "이번엔 포기해야 하나요?"라고 문의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 조기유학 전문 기관 유학피플이 아직 등록 가능한 해외영어캠프 리스트를 공개하며 막바지 학생 모집에 나섰다. 미국·캐나다·영국·필리핀 등 잔여 좌석 확인 가능 유학피플에 따르면 현재 시점에서도 출국 가능한 캠프는 분명 존재한다.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영어캠프가 포함되어 있으며, 단순 영어 수업 외에도 기숙형 관리 프로그램, 대학 탐방, 액티비티 중심 캠프, 아이비리그 및 명문대 연계 프로그램 등 일부 자리도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국가와 프로그램별 잔여 좌석이 많지 않아 빠른 확인이 필요하다는 게 유학피플 측의 설명이다.

"유명 캠프보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캠프가 더 중요"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어디가 유명한가"보다 아이의 성향, 영어 수준, 생활 적응력까지 고려한 맞춤형 선택을 원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유학피플은 이 점을 상담의 핵심 기준으로 삼고 있다. 유학피플 김태희 원장은 "막바지라고 해서 선택지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며 "지금은 남은 자리 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현실적으로 빠르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항공권 가격이 계속 변동되는 만큼 캠프 비용보다 항공권 확보 여부가 전체 예산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며 "출국 가능 여부와 항공 스케줄까지 함께 체크하며 움직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공항 미팅부터 현지 적응까지, 관리 시스템 갖춰 미국 조기유학 전문 기관 유학피플은 해외영어캠프 분야에서 다년간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출국 동행 서비스, 단체 인솔, 현지 관리, 학부모 실시간 소통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첫 해외 경험을 앞둔 어린 학생들의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항 미팅부터 출국 인솔, 현지 생활 적응 지원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 중이다. 유학피플 관계자는 "지금 시점에서는 무조건 유명한 캠프를 찾기보다, 실제 출국 가능 여부와 항공 일정, 학생 성향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남아 있는 프로그램 중에서도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있는 만큼 전문가와 빠르게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현재 등록 가능한 해외영어캠프 리스트와 국가별 잔여 일정은 유학피플 홈페이지 및 상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