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월 모의고사 승부수” 이지수능교육, 고3 6모 대비 과외로 수능 최저 공략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15 16:48:00

 

 

 

 

 

입시 전문 종합교육기업 이지수능교육이 2027학년도 수능을 대비한 ‘6월 모의고사 대비 1:1 맞춤 과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6월 모의고사는 실제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수험생들에게는 흔히 ‘수능 리허설’로 불릴 만큼 중요한 시험이다. 특히 올해는 마지막 선택형 수능으로 알려지며 N수생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수험생 간 경쟁 역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지수능교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문제풀이식 학습이 아닌, 학생별 성적과 목표 대학,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까지 분석한 ‘정밀 타격형 학습 전략’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수시 지원자 중 상당수가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충족으로 불합격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월 모의고사 이후 학습 방향 설정 실패가 실제 수능 성적 하락으로 이어지는 사례 역시 적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이지수능교육은 “모든 단원을 무작정 공부하는 방식보다, 최저 달성 가능성이 높은 핵심 유형과 취약 과목 중심의 전략적 학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6모 대비 1:1 맞춤 과외 프로그램은 ▲학생별 취약 유형 분석 ▲목표 대학 최저 기준 기반 과목 설계 ▲평가원 출제 경향 분석 ▲등급 상승 가능 유형 집중 학습 ▲담임 컨설턴트 및 과목별 전문 강사의 1:1 관리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지수능교육은 27년간 축적된 입시 데이터와 AI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생별 학습 흐름을 분석하고, 단기간 등급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맞춤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이지수능교육 장학생 사례 중에는 3월 모의고사 수학 5등급에서 맞춤 과외 이후 6월 모의고사 3등급을 달성하고, 이후 수능 최저를 충족해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계열에 합격한 사례도 소개됐다.

이지수능교육 관계자는 “6월 모의고사는 단순한 모의고사가 아니라 앞으로 남은 수능 5개월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점”이라며 “특히 수시 비중이 높은 현재 입시 구조에서는 수능 최저 충족 여부가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지금 시기의 전략적인 학습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애매한 공부는 시간만 소비할 뿐”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학생별 취약 과목과 유형을 빠르게 분석하고, 최저 공략 과목에 집중하는 정밀 타격형 학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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