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트립,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어댑핏)와 맞춤형 무장애 관광·여가 활성화 MOU 체결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22 10:41:37
부산 송정해수욕장 기반 장애인 어댑티브 서핑 프로그램 공동 운영 – 무빙트립의 무장애 관광 인프라 + 헬스케어 노하우 결합, '여행 이후까지 이어지는 포용형 웰니스 관광 모델' 구축
▲무빙트립(대표 신현오) 우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브랜드명 어댑핏, 대표 정고운 좌
무장애 여행 전문 기업 주식회사 무빙트립(대표 신현오)은 지난 5월 19일, 헬스케어 및 장애인 운동 서비스 전문 기업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브랜드명 어댑핏, 대표 정고운)와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관광·여가 서비스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무빙트립이 축적해온 무장애 관광 기획·운영 역량과 전국 단위 이동 지원 인프라에, 어댑핏의 개인별 신체 기능 기반 운동 솔루션을 결합해,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신체적 제약으로 여가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온 관광취약계층에게 '안전한 이동'을 넘어 '지속 가능한 웰니스 경험'까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빙트립은 그간 단순 이동·체험 중심에 머물러 있던 무장애 관광의 한계를 넘어, 여행 전 사전 컨디셔닝부터 현장 액티비티, 여행 이후의 건강관리까지 연결되는 통합형 관광 서비스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송정해수욕장을 거점으로 한 장애인 어댑티브 서핑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정기 운영 ▲관광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포용적 관광·여가 서비스 인프라 구축 ▲헬스케어·관광 융합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공공·민간 사업 공동 수주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동 운영되는 장애인 어댑티브 서핑 프로그램 참가자는 사전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핑에 필요한 코어 안정화·상체 움직임·균형 감각 등을 준비하고, 현장에서는 무빙트립의 무장애 이동·접근성 지원, 어댑핏의 전문 트레이너, 그리고 서핑 강사가 함께 투입돼 참여자의 장애 유형과 신체 상태에 맞춘 단계별 체험을 지원한다.
체험 이후에도 지속적인 운동 콘텐츠 연계를 통해 단발성 체험이 아닌 장기적인 건강·여가 루틴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무빙트립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송정해수욕장 기반의 어댑티브 서핑 외에도 각 지역 거점별 무장애 해양·자연 레저 프로그램으로 모델을 확장하고, 지자체·공공기관과 연계한 포용적 관광 사업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무빙트립 신현오 대표는 "그동안 무빙트립이 쌓아온 무장애 여행 기획 노하우와 전국 단위 이동 지원 인프라에 어댑핏의 전문적인 신체 기능 강화 솔루션이 더해지면서, 관광취약계층이 실제로 도전할 수 있는 레저의 폭이 크게 넓어질 것"이라며, "단순한 이동의 편의를 넘어, 모든 사람이 경계 없이 서핑과 같은 역동적인 레저를 즐기고 그 경험이 일상의 건강한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포용적 관광 문화를 무빙트립이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무장애 여행 전문 기업 주식회사 무빙트립(대표 신현오)은 지난 5월 19일, 헬스케어 및 장애인 운동 서비스 전문 기업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브랜드명 어댑핏, 대표 정고운)와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관광·여가 서비스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무빙트립이 축적해온 무장애 관광 기획·운영 역량과 전국 단위 이동 지원 인프라에, 어댑핏의 개인별 신체 기능 기반 운동 솔루션을 결합해,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신체적 제약으로 여가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온 관광취약계층에게 '안전한 이동'을 넘어 '지속 가능한 웰니스 경험'까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빙트립은 그간 단순 이동·체험 중심에 머물러 있던 무장애 관광의 한계를 넘어, 여행 전 사전 컨디셔닝부터 현장 액티비티, 여행 이후의 건강관리까지 연결되는 통합형 관광 서비스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송정해수욕장을 거점으로 한 장애인 어댑티브 서핑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정기 운영 ▲관광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포용적 관광·여가 서비스 인프라 구축 ▲헬스케어·관광 융합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공공·민간 사업 공동 수주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동 운영되는 장애인 어댑티브 서핑 프로그램 참가자는 사전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핑에 필요한 코어 안정화·상체 움직임·균형 감각 등을 준비하고, 현장에서는 무빙트립의 무장애 이동·접근성 지원, 어댑핏의 전문 트레이너, 그리고 서핑 강사가 함께 투입돼 참여자의 장애 유형과 신체 상태에 맞춘 단계별 체험을 지원한다.
체험 이후에도 지속적인 운동 콘텐츠 연계를 통해 단발성 체험이 아닌 장기적인 건강·여가 루틴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무빙트립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송정해수욕장 기반의 어댑티브 서핑 외에도 각 지역 거점별 무장애 해양·자연 레저 프로그램으로 모델을 확장하고, 지자체·공공기관과 연계한 포용적 관광 사업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무빙트립 신현오 대표는 "그동안 무빙트립이 쌓아온 무장애 여행 기획 노하우와 전국 단위 이동 지원 인프라에 어댑핏의 전문적인 신체 기능 강화 솔루션이 더해지면서, 관광취약계층이 실제로 도전할 수 있는 레저의 폭이 크게 넓어질 것"이라며, "단순한 이동의 편의를 넘어, 모든 사람이 경계 없이 서핑과 같은 역동적인 레저를 즐기고 그 경험이 일상의 건강한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포용적 관광 문화를 무빙트립이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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