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제9회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마무리…다자녀 가정 응원 이어가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22 10:38:13
행복 수기 공모전 통해 전국 288개 가족 이야기 접수
▲듀오가 ‘제9회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준호, 김규리 부부 가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 가족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경험한 가족의 의미와 행복을 진솔하게 전했다. 강원도 태백에서 네 자녀를 키우고 있는 최준호·김규리 부부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막내딸을 품에 안은 이야기를 소개했으며, 원주의 이문형·이혜연 부부는 여섯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 속 행복을 공유했다.
노청규·지미나 부부는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아픔을 겪었지만 가족이 서로를 위로하며 다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듀오는 최우수 가족으로 선정된 세 가정에 총 600만 원의 가족사랑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최종 후보에 오른 세 가정에게도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했다.
박수경 듀오 대표는 “다양한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주는 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통해 행복한 가정이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부부의 날을 맞아 개최한 ‘제9회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은 다자녀 가정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재개돼 의미를 더했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듀오 본사에서 진행됐다.
듀오는 앞서 세 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 수기 공모전을 실시했다. 전국 각지에서 총 288건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네 자녀·다섯 자녀·여섯 자녀를 양육하는 세 가족이 최우수 가족으로 선정됐다.
수상 가족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경험한 가족의 의미와 행복을 진솔하게 전했다. 강원도 태백에서 네 자녀를 키우고 있는 최준호·김규리 부부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막내딸을 품에 안은 이야기를 소개했으며, 원주의 이문형·이혜연 부부는 여섯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 속 행복을 공유했다.
노청규·지미나 부부는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아픔을 겪었지만 가족이 서로를 위로하며 다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듀오는 최우수 가족으로 선정된 세 가정에 총 600만 원의 가족사랑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최종 후보에 오른 세 가정에게도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했다.
박수경 듀오 대표는 “다양한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주는 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통해 행복한 가정이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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