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차량용 대용량 보조배터리 ‘파인파워 1200’ 출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5-22 10:11:49
‘스톱 모드’ 설계로 저전력 블랙박스와 연동 시 방전 걱정 없이 전력 효율 극대화
▲파인뷰 보조배터리 ‘파인파워(FinePower) 1200’ 제품 공식 이미지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긴 구동 시간과 안전성을 갖춘 대용량 고속 충전 파인뷰 보조배터리 ‘파인파워(FinePower) 1200’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파워(FinePower) 1200은 12,000mAh급 대용량 배터리로, 고속 충전 인프라를 바탕으로 약 70분 충전 시 최대 약 80일(1,920시간) 동안 주차 녹화 전력을 유지한다. 사용자는 퓨얼 게이지(Fuel Gauge) 내장 시스템을 통해 5단계 LED 표시로 배터리 잔량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잔량이 20% 미만으로 떨어지면 연동된 블랙박스가 저전력 모드로 변환된다. 이때 보조배터리는 자체 ‘스톱 모드’를 가동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억제하고 효율을 증대시킨다.
안전 장치 부문에서는 4중 안전 회로 설계가 적용됐다. 상세 구조로는 합선 등의 위험에서 기기를 보호하는 과전류 보호회로, 차량 배터리 전압 저하 시 구동을 정지하는 저전압 차단회로, 인산철 전용 보호회로(PCM) 및 이를 통합 제어하는 지능형 시스템(Micom)이 탑재됐다. 배터리셀은 국제 규격 인증을 통과한 친환경 리튬인산철 소재를 사용하여 일반 리튬 이온이나 니켈 계열 대비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파인파워 1200은 여러 기능성을 구비함과 동시에 3.2cm 규격의 슬림 외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별도의 추가 케이블 매칭 없이도 파인뷰 블랙박스와 연동되어 전용 모바일 앱에서 배터리 상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외관 하드웨어는 알루미늄 풀 케이스를 적용해 열 배출 성능을 높였으며, 내부 충전 온도가 80도 이상 도달 시 전원을 즉각 차단하는 고온 제어 장치가 작동한다.
여기에 제품 사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하여 최대 10억 원 한도로 보상 청구가 가능한 KBIZ 중소기업중앙회의 ‘생산물배상책임보험’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제품 신뢰도를 더했다.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긴 구동 시간과 안전성을 갖춘 대용량 고속 충전 파인뷰 보조배터리 ‘파인파워(FinePower) 1200’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파워(FinePower) 1200은 12,000mAh급 대용량 배터리로, 고속 충전 인프라를 바탕으로 약 70분 충전 시 최대 약 80일(1,920시간) 동안 주차 녹화 전력을 유지한다. 사용자는 퓨얼 게이지(Fuel Gauge) 내장 시스템을 통해 5단계 LED 표시로 배터리 잔량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잔량이 20% 미만으로 떨어지면 연동된 블랙박스가 저전력 모드로 변환된다. 이때 보조배터리는 자체 ‘스톱 모드’를 가동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억제하고 효율을 증대시킨다.
안전 장치 부문에서는 4중 안전 회로 설계가 적용됐다. 상세 구조로는 합선 등의 위험에서 기기를 보호하는 과전류 보호회로, 차량 배터리 전압 저하 시 구동을 정지하는 저전압 차단회로, 인산철 전용 보호회로(PCM) 및 이를 통합 제어하는 지능형 시스템(Micom)이 탑재됐다. 배터리셀은 국제 규격 인증을 통과한 친환경 리튬인산철 소재를 사용하여 일반 리튬 이온이나 니켈 계열 대비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파인파워 1200은 여러 기능성을 구비함과 동시에 3.2cm 규격의 슬림 외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별도의 추가 케이블 매칭 없이도 파인뷰 블랙박스와 연동되어 전용 모바일 앱에서 배터리 상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외관 하드웨어는 알루미늄 풀 케이스를 적용해 열 배출 성능을 높였으며, 내부 충전 온도가 80도 이상 도달 시 전원을 즉각 차단하는 고온 제어 장치가 작동한다.
여기에 제품 사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하여 최대 10억 원 한도로 보상 청구가 가능한 KBIZ 중소기업중앙회의 ‘생산물배상책임보험’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제품 신뢰도를 더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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