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르, 1억 원 규모 누적 기여…지파운데이션 나눔 캠페인 지속 예정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8 10:06:45

▲사진 제공: 에어르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에어르(AIRR)가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진행한 나눔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여 규모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에어르는 청소가전 제품 판매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을 이어왔다. 이번 누적 기여 규모는 캠페인 대상 제품의 판매량과 기준 금액을 바탕으로 산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제품 구매가 단순 소비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어르는 지파운데이션과의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에어르는 자동 비움 무선청소기 ‘슬릭’, 미니 핸디형 무선청소기 ‘더그램’, 차량용 무선청소기 ‘베놈’ 등 다양한 생활 환경에 맞춘 청소가전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각 제품은 집안 청소, 좁은 공간 관리, 차량 내부 청소 등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슬릭은 800g 수준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한 자동 비움 무선청소기다. 정형외과 전문의 자문을 바탕으로 손잡이 각도와 무게 중심을 설계했으며, 청소 후 먼지통을 직접 비우는 과정을 줄이는 자동 먼지비움 기능을 갖췄다.

또한 청소 환경에 따라 흡입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AI 더스트 싱크(AI Dust Sync) 기술을 적용했다. 브러시 내부에 머리카락이나 반려동물 털이 엉키는 것을 줄이는 제로엣지(Zero Edge) 설계와 분당 8만 회 이상의 미세 진동으로 바닥 및 섬유 사이 먼지를 털어내는 더스트펄스(Dust Pulse) 기술도 적용했다.

더그램은 책상, 화장대, 소파 틈새, 원룸, 사무실 등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미니 핸디형 무선청소기다. 머리카락, 과자 부스러기, 생활 먼지 등을 수시로 정리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고려했다.

베놈은 차량 내부 청소를 위한 차량용 무선청소기다. 시트 사이, 컵홀더, 송풍구, 시트 레일, 트렁크 등 좁은 공간 청소에 활용할 수 있으며, 흡입 기능과 에어건 기능을 함께 갖췄다. LED 헤드라이트 기능을 통해 어두운 시트 아래와 트렁크 안쪽도 확인하며 청소할 수 있다.

에어르는 제품 판매 이후에도 고객이 안정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도권인 경기도 부천시에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의와 점검 요청에 대응하며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에어르 관계자는 “지파운데이션과 함께한 나눔 캠페인의 누적 기여 규모가 1억 원을 돌파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구매가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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