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풋, ‘발건강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건강 나눔과 지역사회 상생 본격화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7 09:51:18

▲사진 제공: 골든풋

 

 

 

 

 



전문 발관리 브랜드 골든풋이 발건강 관리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기 위한 ‘골든풋 발건강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에 나섰다.

골든풋은 이번 설립을 통해 단순한 브랜드 운영을 넘어, 발건강 관리가 필요한 이웃들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공익적 기반을 마련하고, 건강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골든풋 발건강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은 전문적인 발건강 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원과 연계를 확대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의 역량을 사회적으로 환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특히 고령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비롯해 꾸준한 발건강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골든풋 민혜정 대표원장을 비롯해 이예은 마스터에듀, 김예진 마스터에듀가 참석했으며, 이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골든풋 원장들이 대거 자리해 사회적협동조합의 출범 의미를 함께 나눴다. 참석자들은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방향, 사회공헌 활동의 확대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협동조합의 비전과 역할에 공감했다.

 

▲사진 제공: 골든풋

 


골든풋은 이번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계기로 복지기관, 지역사회 단체, 다양한 현장 전문가들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발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보다 폭넓게 알리는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발건강 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민혜정 대표원장은 “발은 일상과 건강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부위지만, 의외로 관리의 필요성이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골든풋 발건강 사회적협동조합은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곳에 건강한 도움을 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기반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골든풋은 전문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발건강 관리의 공익적 가치와 전문성을 함께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든풋은 이번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건강 나눔, 현장 중심의 전문 활동, 복지 연계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발건강 분야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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