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내일유학, 2027 겨울 필리핀 가족연수 ‘주목’…“박람회 동일 혜택 제공”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8 09:45:09
밝은내일유학이 2027년 겨울방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별·어학원별 비교 상담을 진행하면서 박람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고객에게도 박람회 동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7년 겨울방학을 앞두고 필리핀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부모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현지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가족연수와 보호자 없이 참가하는 주니어 영어캠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과 어학원별 프로그램을 미리 비교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필리핀 가족연수는 부모와 자녀가 현지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각자의 영어 수준과 목적에 맞는 수업에 참여하는 형태다. 세부에서는 CIA 가족캠프를 비롯해 엘사어학원, CG어학원, 비세부어학원 등이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업 구성과 숙소, 생활환경 등에 따라 선택지가 나뉜다.
세부 외에도 클락의 EG어학원과 WE어학원, 딸락의 SMEAG, 보라카이의 코코어학원, 보홀의 베스타어학원 등 다양한 지역에서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있다. 지역별 기후와 생활환경은 물론 일대일 수업 비중, 그룹수업, 숙소 형태 등이 서로 다른 만큼 가족 구성원의 연령과 연수 목적을 고려한 비교가 필요하다.
주니어 영어캠프도 겨울방학을 앞두고 관심이 높아지는 분야다. 딸락 SMEAG 영어캠프, 클락 HELP 영어캠프, 세부 IMS 영어캠프와 CIA 영어캠프 등이 대표적인 선택지로 거론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보호자 없이 참가하는 경우가 많아 수업시간뿐 아니라 공항 픽업, 숙소와 식사, 학생 인솔, 주말관리,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최근 일부 겨울방학 프로그램에서는 얼리버드와 형제·자매 할인 등을 적용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다만 적용 기간과 조건은 프로그램마다 달라 단순 할인율보다 실제 비용과 포함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필리핀 가족연수를 선택할 때는 가격뿐 아니라 수업과 생활관리 시스템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해야 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같은 기간의 연수라도 일대일 수업 비중이나 학습 강도, 숙소 형태 등에 따라 실제 체감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밝은내일유학 관계자는 “필리핀 가족연수는 단순히 저렴한 프로그램을 선택하기보다 자녀의 연령과 영어 수준, 부모의 수업 목적, 체류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지역별 특성과 어학원별 커리큘럼을 비교해 가족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내일유학은 서울 종로 상담센터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필리핀 가족연수와 가족캠프, 주니어 영어캠프 및 일반 어학연수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과 어학원별 수업 구성, 숙소 및 관리 방식, 연수 기간에 따라 비용과 적용 가능한 프로모션이 달라질 수 있어 구체적인 조건은 개별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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