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 다이클로 브랜드 공식 전속 모델로 발탁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9-09 09:38:30
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브랜드 다이클로의 공식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김원효는 다이클로 초창기부터 브랜드 운영에 참여해 온 데 이어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이기도 하다.
상품 개발과 아이디어 제안 등 사업 전반에 참여해 온 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아내 심진화와 함께 브랜드의 공식 얼굴로 나서게 됐다. 다이클로 측은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와 실제 사업에 참여해 온 김원효의 상징성을 고려해 두 사람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이클로는 향후 전국 매장에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광고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과 협업한 PB(자체 브랜드) 상품 출시를 비롯해 기부 활동과 콘서트, 고객 참여형 캠페인 등도 추진한다. 부부의 반려견 태풍이 역시 관련 콘텐츠에 등장할 예정이다.
다이클로는 태풍이를 활용한 반려견 상품 라인업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원효는 최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의 다이클로 관련 콘텐츠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300만 회를 넘기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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