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뜨(SHORTT), 전업 크리에이터 육성 위한 창창프로젝트 밋업데이 강연 진행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05 08:56:11
글로벌 숏폼 파트너 '숏뜨(SHORT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한 '전업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창창프로젝트의 밋업데이에서 예비·현직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창창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전업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으로, 크리에이터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총 50팀을 선발해 크리에이터 IP 특성에 맞춘 사업화 프로젝트를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지원하며, 숏뜨는 전문 파트너로서 크리에이터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밋업데이에서는 숏뜨의 조희원 이사가 '채널 브랜딩'을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조희원 이사는 숏폼 종합 에이전시로서 숏뜨가 축적해온 시장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숏폼 생태계 속에서 크리에이터가 자신만의 채널 정체성을 어떻게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전략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숏뜨는 글로벌 숏폼 파트너로서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코미디 등 다양한 분야의 80명 이상 전속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콘텐츠 전략 연구,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방송·OTT 출연 연계 등 크리에이터의 활동 영역 확장을 위한 폭넓은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전속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채널 성장을 위한 1:1 맞춤 컨설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숏뜨 조희원 이사는 "숏폼 시장은 트렌드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른 만큼, 크리에이터가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유행을 쫓는 것보다 자신만의 명확한 채널 브랜딩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숏뜨는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나누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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