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헤드헌팅 제도, “30년 경력 신경외과 교수가 산재병원장으로 임용 첫 사례”
- 마성배 2026.01.02
- 서울시 ‘미래 청년 일자리’ 성과에 청년·기업 모두 웃었다
- 마성배 2026.01.02
- “독도 해돋이 사진이 일몰?”…경찰청 공식 SNS 사진 진위 논란
- 마성배 2026.01.02
- ‘AI 민주정부’ 본격화에 지방·안전 정책까지...2026년 새해 확 달라진다
- 마성배 2026.01.02
- 올해 국가공무원·외교관 선발, 장애인·임신부 맞춤형 편의제공 전면 확대
- 마성배 2026.01.02
- Z세대 10명 중 7명 ‘연차 더 늘어나야’...“잘 쉬면 업무 효율 높아진다”
- 마성배 2026.01.02
- 용인이강기숙학원, 재수생 대상 기숙학원 ‘재수선행반’ 진행
- 마성배 2026.01.02
- 양지비상에듀, 2027 대입정규반 시작반 모집
- 마성배 2026.01.02
- “30만 공직자, 재산신고 3월 3일까지”...미신고 땐 과태료·징계
- 마성배 2026.01.01
- 서울시교육청, ‘신규 교원자격증’ 올해부터 정부24에서 전자 발급된다
- 마성배 2026.01.01
- “2026년 새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 곳은 독도였다"
- 마성배 2026.01.01
- "약속은 했는데…" 학점은행제 글로벌화, 현장은 발만 동동 2026년 시행 목표에 예산·인력 '깜깜'…"평생교육, 말뿐인가"
- 마성배 2025.12.31
- "평생교육은 정말 중요한 사회적 의제입니다. 많이 키워야 될 영역이에요."지난 12일 교육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 말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예산이 569억 원에 불과하고, 직원도 177명뿐이라는 보고를 들은 직후였다. 원장은 공석이었다.대통령의 발언에 평생교육 현장에서는 기대 반, 우려 반의 시선을 보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