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놀이와 유머가 어우러진 이야기로 독서 흥미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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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하이 키즈 제공 |
유아 온라인 학습 1위(2026 소비자 추천 브랜드 1위, 유아온라인교육 부문) 엘리하이 키즈가 6월 ‘이달의 그림책’ 12종을 공개했다. 이번 큐레이션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는 ‘똥’을 소재로 한 그림책들로 구성됐다.
대표 도서로는 김일경 작가의 『응가 말놀이』가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노래와 리듬을 활용해 ‘응가’라는 소재를 유쾌한 말놀이로 풀어냈다. 그림책 속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 읽으며 언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으며, 배변 활동 또한 놀이처럼 즐겁고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이승범 작가의 『굴러 굴러』도 만나볼 수 있다.
몸집이 작다는 이유로 무시당하던 작은 개미가 자신의 존재감을 세상에 증명하는 통쾌한 반전 이야기를 담았다. 타인의 편견 어린 시선에도 “내 똥은 아주아주 커!”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개미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겉모습 너머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이 밖에도 『응가공주』, 『초록똥을 뿌지직』 등 인기 도서들이 이달의 그림책에 포함됐다.
엘리하이 키즈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친숙하고 유쾌한 소재의 그림책들을 선정했다”며 “이번 그림책을 통해 언어 감각과 상상력은 물론, 독서에 대한 흥미도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엘리하이 키즈 무료 체험을 신청하면 일주일 동안 이달의 그림책은 물론, 세계적인 수상작과 유명 작가의 그림책, 유아 인기 전집 등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체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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