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력·표현력·색채 감각 아우르는 균형 잡힌 예술 교육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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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그리다미술학원 |
유·아동 기초 조형부터 입시 전문 지도까지 전 연령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그리다미술학원(원장 김지윤)이 지난 8월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이노베이션 & 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에서 ‘미술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차별화된 교육·산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내고 소비자 선호도를 높인 유망 기업, 기관, 인물을 발굴하여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됐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는 그리다미술학원을 비롯해 ㈜코뱃, ㈜온도밀, ㈜코카타산업 등 각 산업 부문별 대표성을 지닌 40개 기업 및 기관이 최종 선정되어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를 비롯해 소프라노 헬렌 킴, 바이올리니스트 임철석, 첼리스트 임은석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대상을 수상한 그리다미술학원은 미술 기초 이론부터 예중·예고 등 예술계 상급 학교 진학을 위한 심화 입시 과정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학생들이 여러 미술 분야를 경험하며 자신의 잠재된 독창성과 감각을 발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다루고 있다.
학원의 교육과정은 개별 작품을 구상하고 완성해 나가는 전 단계 속에서 관찰력, 조형 감각, 드로잉, 공간 구성, 색채 표현 등 미술의 필수 역량을 다각도로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아동 수강생에게는 미술에 대한 친숙함과 흥미, 성취감을 형성함과 동시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돕는 등 연령과 개별 학습 목표에 맞춘 정밀 지도를 지속하고 있다.
김지윤 원장은 “우리 학원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교육 기관으로서 단순히 창의력과 개성을 자극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라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표현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결과적으로 뛰어난 실기 역량과 그림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이끄는 것이 당원의 확고한 교육 철학”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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