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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유로렌트카 |
유로렌트카㈜(대표 성기경)가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공식 의전차량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29일 유로렌트카와 공식 의전차량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유로렌트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화제 의전차량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로렌트카는 영화제 기간 국내외 감독과 배우, 영화계 관계자, 초청 인사 등의 이동을 위한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행사 일정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차량 배치와 사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영화제에서는 산과 자연, 인간을 주제로 한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프로그램과 함께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이 참여하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성기경 유로렌트카 대표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전차량을 지원하게 됐다”며 “행사 일정에 맞춰 차량 점검과 운영 준비를 진행하고 초청 인사의 이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계자는 “유로렌트카와 2년 연속 협력하게 됐다”며 “행사 기간 초청 인사의 이동과 영화제 운영을 위한 차량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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