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제1회 JLPT(일본어능력시험) 시험 접수가 4월 1일 시작되며, 외국어 교육 브랜드 시원스쿨 일본어가 수험생들의 합격을 돕기 위해 'NEW 일본어 끝장패키지' 수강생을 대상으로 전용 혜택 4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치러지는 제1회 JLPT의 일반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추가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다. 본 시험은 7월 5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혜택은 JLPT의 일반 접수기간인 4월 1일부터 19일 사이 ‘끝장패키지’를 구매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대상인 'NEW 일본어 끝장패키지'는 기초 회화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일본어 왕초보 단계부터 고급 난이도까지 총 2,494강이 제공되며, N1~N5 급수별 JLPT 전용 콘텐츠를 모두 수강할 수 있다.
끝장패키지 구매자 전원에게는 N1~N5 기출 실물 단어장과 기출 문법, 필수 어휘, 합격 팁이 수록된 JLPT 자료가 제공된다. 더불어 선착순 100명에게는 응시료 지원을 위한 네이버페이 5만 원과 응시하는 급수 공식 기출문제집이 추가로 증정된다.
특히 해당 패키지는 필수 교재가 포함된 구성으로, 수강생들의 별도 교재 구매 비용이나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였다. 시험에 필요한 핵심 어휘와 예문, 상세한 설명이 체계적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시험 전 족집게 적중 특강과 시험 당일 해설 특강까지 무료로 제공되어 수험생들의 합격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원스쿨 일본어 관계자는 "올해 첫 JLPT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맞춤형 혜택을 기획했다"며, "회화부터 자격증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목표하는 급수에 단기 합격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JLPT 맞춤형 특별 혜택 및 패키지 구성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원스쿨 일본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