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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이팜건강 제공 |
㈜에이팜건강(대표 허용)이 온 가족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 '쁘띠앤'의 블랙오메가 500개(285만 원 상당)를 달서구 ‘2026년 건강 UP, 영양제 지원사업'에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온 에이팜건강은 올해로 4년째 후원에 나섰다.
후원 물품은 이날 오후 2시 달서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건네졌다. 전달식에는 허용 대표를 비롯해 달서구청장, 달서구약사회, 종근당, 상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가족 구성원 누구나 매일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도록 만든 쁘띠앤 블랙오메가는 알래스카산 rTG 오메가3 원료만을 사용하고 엄선한 부원료 5종을 더한 제품이다. 하루 섭취 비용이 약 500원 수준이라 꾸준히 챙기기에 부담이 적고, 레몬향이 은은한 일반 크기 캡슐로 섭취도 편하다.
'건강 UP, 영양제 지원사업'은 기저질환이 없는 저소득 성인 250명의 건강 문제를 미리 살피는 사업으로, 후원 물품은 복지관 실무자와 통합사례관리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섭취법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허용 ㈜에이팜건강 대표는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에이팜건강은 대구에 본사를 둔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임신 준비부터 육아까지 가족 건강을 위한 브랜드 '쁘띠앤'을 운영하고 있다. 쁘띠앤 제품은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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