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young(허영), 현대백화점 스트리트패션&컬처 편집샵 ‘피어(PEER)’의 러브콜로 5개점 동시 입점

서광석 기자 / 2026-08-07 09:00:20
우아한 실루엣에 스포티한 구조를 더한 여성 슈즈 브랜드 heryoung, 오프라인 접점 확대
2030 여성 타깃 편집숍 피어(PEER) 입점 … 8월 초 신규 라인 ‘도로시’ & ‘모아나’ 공개
▲사진설명: heryoung(허영) 도로시 (사진제공=로켓스튜디오)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여성을 위한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heryoung(허영)이 현대백화점의 스트리트 패션 & 컬처 편집샵 피어(PEER)의 전국 5개 주요 점포(더현대 서울, 판교점, 목동점, 중동점, 울산점)에 오는 8월 초 동시 입점하고, 신규 라인인 ‘도로시’와 ‘모아나’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PEER 입점은 여성 슈즈 시장에서 팬덤과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구축해 온 heryoung의 브랜드 파워를 눈여겨본 피어 측의 러브콜로 성사되었다. 트렌디한 감각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큐레이션을 리딩해 온 피어 측은, heryoung이 고수하는 ‘여성의 건강한 발을 위한 타협 없는 편안함’과 ‘섬세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번 입점 제안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체험하게 할 핵심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로서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것과 동시에 오직 여성의 족형에 맞춰 정밀하게 설계된 제품력을 직접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DOROTHY는 여성의 발 곡선과 움직임을 고려한 베어풋(Barefoot)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다. 발가락 부위의 압박을 줄이는 인체공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외관 실루엣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된 MOANA는 꽃과 하트 모양의 장식을 활용해 외관을 연출한 여름용 플리플랍이다. 발가락 사이에 발생하는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스트랩 부분을 원통 형태의 부드러운 웨빙 소재로 제작했다.

heryoung의 박병선 대표는 “트렌디하고 당당한 2030 여성들을 위한 쇼핑 스팟인 현대백화점 피어 매장에서 heryoung만의 차별화된 착화감과 디자인을 많은 여성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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