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프로암, 홍천 카스카디아CC서 제5회 아마추어·셀럽 연계 골프 축제 성황리 개최

서광석 기자 / 2026-05-21 17:13:49
빅매치로 달아오른 홍천 카스카디아, 이대호 vs 홍인규가 선보인 필드 케미
스크린에서 시작된 필드 직행 티켓, 온·오프라인 연계로 차별화된 골프 경험 제공
오는 7월, ‘모두의프로암 앱 2.0’ 대규모 개편 및 제6회 대회 예고
▲모두의프로암 제공

 




참여형 골프 플랫폼 모두의프로암(대표 이승우)이 5월 21일 강원도 홍천 카스카디아CC에서 개최된 ‘제5회 모두의프로암’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30팀, 120명 규모로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마추어 골퍼들이 프로·셀럽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겼다. 다양한 셀럽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가 결합되며 단순 골프 대회를 넘어 하나의 골프 축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포츠 레전드와 인기 골프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해, 향후 공개될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출연진들의 자존심을 건 특별한 맞대결이 이뤄졌다. 대한민국 야구선수 이대호와 방송인 홍인규의 흥미진진한 별도 대결이 펼쳐진 데 이어, 이용희와 뉴질랜드에서 온 Na harry 프로가 맞붙은 '한·뉴(한국-뉴질랜드) 대결'도 진행됐다.

여기에 골프 크리에이터 심짱이 '한·뉴 대결'의 매끄러운 진행을 맡는 MC로 활약했다.

이번 ‘제5회 모두의프로암’은 앞서 성황리에 종료된 ‘온라인 스크린골프대회’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 대회 중 진행된 홀인원 이벤트에서 성공한 참가자들에게 본 대회(오프라인 필드) 직행 티켓을 부여하며 대회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모두의프로암은 오는 7월 강원도 평창 휘닉스CC에서 제6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재 자체 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차기 대회 시점에 맞춰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매칭 알고리즘을 고도화한 ‘모두의프로암 앱 2.0’ 버전의 업데이트를 단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PRO:LOG' 시스템, 온라인 스크린골프 인프라, 셀럽 연계 미디어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참여형 골프 콘텐츠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7월 새롭게 선보일 ‘앱 2.0 개편’과 차기 대회를 발판 삼아, 프로와 셀럽, 그리고 아마추어 골퍼들이 한층 더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최고의 골프 놀이터를 완성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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