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겸, 메이저 우승 나흘 만에 홀인원…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 부상

서광석 기자 / 2026-09-18 17:04:26
▲사진: 하나금융그룹 제공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박보겸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9,800만 원 상당의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박보겸은 지난 17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 8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30m 거리에서 시도한 티샷이 그린에 한 차례 튄 뒤 그대로 홀 안으로 들어가며 홀인원을 완성했다. 해당 홀의 최초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부상으로 걸려 있었다.


이번 홀인원은 박보겸 선수에게 KLPGA 정규투어 통산 두 번째 기록이다. 특히 지난 13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지 나흘 만에 나온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보겸은 이날 홀인원과 버디 2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쳐 공동 3위에 자리했다.


CN모터스는 이번 대회 홀인원 부상 차량으로 9,800만 원 상당의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제공했다.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카니발을 기반으로 실내 공간과 승차 편의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차량으로, 고객의 이동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사양과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 CN모터스는 차량 상담부터 제작 및 출고까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하이리무진은 넓은 실내 공간을 활용해 장거리 이동이나 다인 탑승에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으며, 골프와 같은 레저 활동을 비롯해 비즈니스 의전과 가족 단위 이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차량 내부에서 보내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동 자체의 편안함과 공간 활용성을 고려한 선택지로 제시되고 있다.


이번 부상 차량 역시 골프 선수와 관계자들의 이동 환경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활용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홀인원이라는 경기의 특별한 순간과 함께 차량이 부상으로 제공되면서 대회 현장에서 CN모터스 브랜드와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CN모터스 관계자는 “박보겸 선수의 메이저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홀인원이라는 값진 기록을 세운 것을 축하드린다”며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레저 활동과 비즈니스 이동에서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차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CN모터스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비롯해 고객의 이동 목적과 선호도에 맞춘 다양한 특장 및 컨버전 차량을 선보이고 있으며, 개별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차량 구성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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