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에나 벨라비타, 11월 29일 새 구성 선봬

서광석 기자 / 2026-10-28 07:00:45
11월 29일부터 웨스턴 브런치 코스에 파스타 2종 추가
▲사진 제공: 벨라비타

 

 

 

 




더 시에나 그룹이 운영하는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벨라비타(Bellavita)’가 오는 11월 29일 브런치 코스를 일부 리뉴얼한다. 웨스턴과 오리엔탈 두 가지 코스를 바탕으로 메인 요리와 샐러드·디저트 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을 선보인다.


웨스턴 브런치는 수프에 이어 파스타와 메인 요리가 제공된다. 새롭게 포함된 파스타는 버섯·트러플 크림 파스타와 매콤한 토마토 소스 파스타 두 종류다. 메인으로는 채끝 등심 구이, 양갈비 구이, 가자미 구이를 준비해 육류와 생선 중 선호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오리엔탈 브런치는 계란찜으로 식사를 시작한 뒤 장어 덮밥을 즐기는 코스다. 장어에 와사비와 생강을 곁들여 입맛에 맞게 맛의 조화를 살릴 수 있다.


코스 이용 고객은 샐러드·디저트 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식사 후 커피 또는 티가 제공된다.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3층에 위치한 벨라비타는 넓은 통창과 샹들리에가 특징인 다이닝 공간이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으며, 데이트와 기념일 식사, 가족 모임 등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다.


‘블루리본서베이 서울 2026’에 선정됐으며, 프랑스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은 레스토랑 외에도 갤러리, ‘더 시에나 라이프’ 플래그십 스토어, 프라이빗 바와 루프탑 바를 갖추고 있다. 한 공간에서 식사와 전시 관람, 쇼핑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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