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
청운대학교(총장 정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청년들의 자기주도적 구직활동 촉진 및 취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기획된 ‘2026년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이달의 채용공고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총 5개월간 비대면 ZOOM 온라인으로 운영되었으며, 청운대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지역 청년(15~34세) 등 총 50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이달의 채용공고반’은 실전 중심의 4단계(STEP 1~4) 맞춤형 프로세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솔루션을 제공했다.
▲STEP 1(채용트렌드 및 공고 분석)에서는 최신 채용 동향과 우수 중견·중소기업 정보를 바탕으로 사전 접수된 희망 채용공고를 맞춤 분석하고, ▲STEP 2(초단기 취업스킬업)에서는 무스펙자를 위한 빠른 빌드업 및 기존 스펙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실전 공략법을 다뤘다.
이어 ▲STEP 3(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개인별 구직 이슈 해결, 입사지원서 첨삭 및 면접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STEP 4(사후관리)에서는 특강 녹화본 제공 및 서류 합격자 대상 면접 기출문제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취업 케어를 펼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터넷에 떠도는 유용한 정보가 아닌 실제 취업 현장의 분위기와 알짜배기 꿀팁을 알아갈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자소서 작성 과정에서 치트키적인 조언을 받아 큰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 및 컨설팅을 통해 미취업졸업자들과 지역 청년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기주도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참여자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향후 직무별·전공별 기업 분석 및 1:1 밀착 모의면접 등 실전 심화 프로그램을 연계·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