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생생정보'가 조명한 필리핀 K-BBQ 성공 스토리…월화갈비, 마닐라 대표 삼겹살 맛집으로 자리매김

서광석 기자 / 2026-07-23 16:51:45
▲월화갈비 제공

 





K-BBQ 브랜드 월화갈비가 최근 KBS2 '생생정보'의 인기 코너 '어메이징 코리안'에서 '필리핀에서 K-바비큐로 연 매출 100억?!' 편의 주인공으로 소개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시작한 월화갈비가 필리핀 마닐라에 진출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대표적인 K-BBQ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집중 조명됐다. 한국식 고깃집의 맛과 서비스, 외식 문화를 현지에서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온 브랜드의 운영 철학과 해외 진출 스토리가 소개되며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월화갈비는 대표 메뉴인 삼겹살에 워터에이징(Water Aging) 공정을 적용해 육질과 풍미를 높였으며, 갈비 양념과 각종 반찬, 순두부까지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원칙을 유지하며 현지에서도 한국 정통 K-BBQ의 맛을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품질과 운영 방식은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월화갈비는 한국 교민은 물론 필리핀 현지 고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마닐라 삼겹살 맛집, K-BBQ 맛집​으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에서는 단순히 음식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외식 문화와 서비스를 함께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월화갈비의 운영 방식도 소개됐다. 직원 교육부터 식재료 관리, 서비스 품질 유지까지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공개되며 해외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K-BBQ 브랜드의 성장 배경을 보여줬다.


현재 필리핀 내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총 8호점까지 오픈 예정​이다. 브랜드는 앞으로도 정통 K-BBQ의 품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필리핀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하고, 한국 외식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전준형 대표는 "KBS2 '생생정보'를 통해 해외에서 한국의 맛과 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그리고 정통 K-BBQ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한국 음식의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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