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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
롤링스톤 코리아가 보이그룹 NTX와 함께한 인터뷰를 공개하며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과 향후 활동 계획을 조명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최근 활동 비하인드부터 멤버들이 바라보는 팀의 성장 과정, 글로벌 활동에 대한 계획까지 NTX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NTX는 지난해 공개한 ‘ICE LUV’를 통해 기존과 다른 분위기와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과 제작진이 곡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며 완성한 이번 작업은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와 섬세한 감성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곡 제작에 참여한 로현은 멤버들이 원하는 음악적 색깔과 의견을 반영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활동에 대한 계획도 전했다. NTX는 남미 투어와 아시아 투어를 준비하고 있으며, 새로운 앨범 작업도 꾸준히 이어가며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팀을 오랜 시간 함께 이끌어온 원동력으로는 멤버 간 신뢰와 소통을 꼽았다. 멤버들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관계가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이러한 팀워크가 무대 위 호흡과 음악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습생 시절을 돌아보는 이야기에서는 각자의 초심과 성장 과정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멤버들은 당시의 자신에게 “자신만의 길을 믿고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꾸준함과 자신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는 NTX 멤버들의 개별적인 매력과 팀 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도 공개됐다.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콘셉트와 서로의 새로운 면, 멤버 간 배운 점 등을 이야기하며 팀 특유의 친밀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NTX는 앞으로 음악을 통해 전하고 싶은 방향성에 대해 “각 곡마다 담아내고 싶은 메시지는 다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음악을 접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순간 우연히 들은 노래가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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