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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제공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은 도내 기업과 기관, 단체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경기도 ESG 인식확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민을 비롯해 재직자와 학생 등 ESG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 ESG 규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과정은 ▲ESG 규제 대응 전략 ▲ESG 첫걸음 ▲ESG 실무 역량 강화 ▲중소기업을 위한 ESG 동반성장 ▲중소기업 ESG 전략 ▲ESG 공시 의무화 대응 ▲ESG 기업 생존의 뉴노멀 ▲AI를 활용한 기업 대응 방안 등이다.
강의에는 법무법인 세종과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등 ESG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온라인(ZOOM)과 함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본원(수원), 광명시, 의왕시 등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기업·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임직원 50명 이상인 기업과 기관,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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