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의 습관' 작가이자 Daily habit 김우성 대표이사의 세미나 강연이 오는 10월 3일(토) 14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인간의 내면과 행동을 바탕으로 부의 본질을 다루는 심리 경제학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우성 작가는 "사람에게 돈을 버는 테크닉보다 중요한 것은 넘쳐나는 정보가 아니라, 바로 사람의 심리와 습관"이라며 경제적 자립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행동경제학에서는 인간이 항상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시장이 흔들릴 때 뇌 속에서 작용하는 공포 심리, 순간의 감정으로 일어나는 홧김 소비, 손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집착 등은 모두 우리 내면의 심리 메커니즘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출간된 '부의 습관' 도서를 통해 부의 격차를 만드는 진짜 원인은 눈에 보이는 자산의 액수가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개인의 무의식적 습관, 심리적 작용을 이야기했다.
김우성 작가는 “복잡한 경제 용어나 지루한 숫자의 나열 대신, '나 자신을 깊이 알아가는 심리학적 접근'으로 돈의 흐름을 통제하기에 앞서 나 자신의 마음과 행동 패턴을 제어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고 말했다.
이어 3일 진행될 강연에 대해 "진정한 경제적 자립과 내면의 성장을 꿈꾸는 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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