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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으뜸플러스안경 제공 |
고물가로 안경과 콘택트렌즈 구매 부담이 커진 가운데, 으뜸플러스안경 마산합성점이 개점 8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품목은 블루라이트 보호 렌즈다. 한 번 압축 렌즈와 두 번 압축 렌즈를 행사 대상에 포함했으며, 누진다초점렌즈 역시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적용한다. 변색 누진다초점렌즈도 함께 행사 품목으로 선보인다.
단순히 눈에 띄는 가격만 내세운 행사는 아니다. 마산합성점은 비싼 1층 상권 대신 2층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고정비를 줄이고, 절감한 비용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방식을 8년 동안 이어왔다. 행사 대상 누진다초점렌즈에는 정품 인증 보증카드도 발급한다.
콘택트렌즈 혜택도 강화했다. 전 품목에 기존 으뜸 판매가에서 10% 추가 할인을 적용하며, 알콘 토탈원과 쿠퍼비전 마이데이 등 일부 제품은 추가 렌즈와 네이버페이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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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으뜸플러스안경 제공 |
마산합성점은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생활·여가 안경원 부문에서 4년 연속 우수업체로 이름을 올린 곳이기도 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시력검사, 상담, 안경 조제의 기본을 꾸준히 지켜온 점이 지역 고객의 신뢰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매장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검사나 제품의 신뢰성까지 의심받지 않도록 더 꼼꼼하게 살피려고 노력해 왔다”며 “8주년 행사는 지난 시간 동안 마산합성점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들께 가격으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 이상의 고가 제품을 권하기보다 고객의 도수와 생활환경에 맞는 제품을 정직하게 안내한다는 원칙을 앞으로도 지켜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8주년 감사 행사는 9월 말까지 마산합성점 단독으로 진행된다. 일부 추가 증정 품목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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